NTS-하나투어, 클라우드 기반 메일, 메신저 기업용 서비스 계약 체결
NTS-하나투어, 클라우드 기반 메일, 메신저 기업용 서비스 계약 체결
하나투어 업무환경을 위한 솔루션 최적화, 실시간 업무 프로세스 지원 ‘스마트 환경’ 구축
소프트웨어 임대 서비스(SaaS) 방식을 통한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서비스 지원
NBP의 축적된 클라우드 기반기술과 인프라 역량에 NTS의 특화된 SaaS 기술 적용
2011.11.08.
NHN㈜의 개발 및 인프라 운영 계열사인 NHN Technology Services(대표이사 윤대균, 이하 NTS)는 하나투어(대표이사 권희석)와 클라우드 기반 메일, 메신저 기업용 서비스 이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NTS는 기존 하나투어에서 사용중인 시스템을 대체하여 최적화된 SaaS(Software as a Service, 소프트웨어 임대 서비스) 방식으로 제공한다.
NTS가 제공하는 메일과 메신저 기업용 서비스 도입을 통해, 하나투어 본사 및 판매대리점, 국내 자회사는 물론 30개 해외지사의 임직원과 거래처들은 사무실PC, 태블릿PC, 스마트폰 등 어떤 환경에서도 실시간 의사소통과 협업이 한층 더 강화될 전망이다.
또한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하나투어 ERP 및 글로벌 통합시스템들과의 자동 연동 등 스마트한 업무환경이 구축됨에 따라, 하나투어의 기업 생산성 향상과 고객만족이 획기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임대 서비스 방식인 SaaS는 기업이 별도의 IT장비나 소프트웨어 구매, 인력 투입 없이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기업 입장에서는 기업용 서비스 도입과 활용, 유지보수가 간편하며, 사용자 수에 따라 요금을 내면 되기 때문에 최적의 비용 투자가 가능하다.
특히, 하나투어에 제공되는 기업용 서비스는 NBP(NHN Business Platform)의 축적된 클라우드 기반기술과 고도의 인프라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NTS가 특화된 SaaS 기술 방식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글로벌 수준의 보안 및 서비스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있다.
NTS 윤대균 대표이사는 “네이버, 한게임 서비스 경험 및 인프라 운영 기술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 기업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끝)
[용어설명]
* SaaS (Software as a Service)
클라우딩 서비스 형태 중 하나인 SaaS는 Software as a Service의 약자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할 경우, 기존에는 고객이 기업용 소프트웨어, 하드웨어에 대해 직접 구매하고 운영하였으나, 이제 SaaS서비스를 통해서 기업은 관련 업무의 사용자 수에 대해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사용하고 이에 대한 사용료(subscription fee)만 지불하면 되는 새로운 IT서비스.
기업은 이를 통해 보다 빠른 서비스 이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IT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회사소개]
*NTS (NHN Technology Services)
- 대표이사 : 윤대균
- 회사 웹사이트 : www.nts-corp.com
NTS는 NHN㈜의 계열사로 네이버와 한게임 등 NHN 서비스의 디자인, 개발, 테스트, 인프라 운영 및 보안관제 등 다양한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2011년 4월 1일 출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