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국내 포털 최초로 독일어 사전 서비스 출시
이제 독일어도 네이버에서 찾아보세요
네이버, 국내 포털 최초로 독일어 사전 서비스 출시
현지 아나운서 출신 성우의 발음으로 녹음하고, 한국외대 교수가 검수한 ‘발음듣기’ 기능 제공
독일어 입력기, 한글 발음 검색 등 사전 검색 편의 지원
2012. 02. 01.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이 운영하는 NO.1 검색포털 네이버는 국내 포털 최초로 독일어 사전 서비스(http://dedic.naver.com)를 제공한다.
네이버는 ▲ 12만 개에 달하는 단어 ▲ 주요 단어의 부정형, 직설법, 과거분사, 명령형 등의 활용형 정보 1만 4천여 개 ▲ 8만개에 달하는 예문 ▲ 현지 아나운서 출신의 성우가 녹음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 교수가 감수한 정확한 발음 등 다양한 독일어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독일어 입력기를 지원하여, 이용자들이 손쉽게 독일어 특수 알파벳을 입력할 수 있도록 했고, 철자를 모르는 경우에도 한글 발음만으로도 해당 독일어 단어를 찾아볼 수 있도록 단어 검색 편의 기능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찾아본 단어를 더욱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내가 찾은 독일어 단어’ 기능도 함께 선보이며, 독일어 전공자를 비롯하여 보다 심도 깊은 학습을 원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단어별로 독독사전 연결 링크를 제공하는 등 독일어 학습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네이버는 국어, 영어, 한자, 중국어, 일어, 불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의 사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여행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글로벌 회화 서비스를 선보여 외국어 이용자들에게 계속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