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뮤직, 모바일에서 빅뱅 콘텐츠 독점 선공개
빅뱅이 네이버 뮤직앱으로 들어왔다!
네이버 뮤직, 모바일에서 빅뱅 콘텐츠 독점 선공개
TV광고 속 인터뷰 상세 내용과 새 앨범 수록곡 일부 모바일 네이버 뮤직앱에서 독점 공개
앨범 수록 신곡의 일부와 빅뱅 멤버들이 전하는 메시지 등 풍부한 콘텐츠 전달
음악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만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2012.02.14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이 운영하는 유무선 통합 1위 검색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네이버 뮤직(NAVER MUSIC) 애플리케이션에서 인기 그룹 ‘빅뱅(BIGBANG)’과 함께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월 말로 예정된 빅뱅의 새 앨범 출시에 앞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음원 주 소비층인 10대에서 30대까지의 이용자들이 널리 사용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발매 예정 음원의 일부와 TV 광고 속 인터뷰의 상세 내용을 독점 공개하는 새로운 형태의 프로모션이다.
먼저, 2월 14일에는 “BIGBANG IS BACK @ NAVER MUSIC” 이라는 카피와 함께 티저 페이지(http://music.naver.com/event/bigbang.nhn)가 온라인에 생성되었다. 또, 17일 TV 광고 시작 시점을 시작으로 컴백 앨범에서 발표될 'BLUE'를 비롯한 수록곡의 일부분이 티저 형식으로 선공개되고, 빅뱅의 멤버 별 인터뷰를 들어보는 ‘빅뱅`s TALK’, 멤버들의 추천곡 ‘빅뱅`s PLAYLIST’, 컴백 준비 장면들을 담은 동영상 ‘빅뱅`s TV’와 같은 다양한 콘텐츠가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NHN 마케팅센터 조항수 이사는 “젊은 층이 가장 많이 접하는 TV와 스마트폰이라는 두 기기에서 유기적인 콘텐츠가 전달됨으로써, 기존과는 차별화된 방법으로 음악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매일 업데이트되는 빅뱅의 콘텐츠로 빅뱅의 음악을 더욱 잘 즐길 수 있고, 다양한 추천음악과 깊이 있는 음악정보가 있는 네이버 뮤직을 알게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회사 측은, 빅뱅의 컴백 특별 페이지에서 다른 이용자에게 네이버 뮤직앱을 추천하면 싸인CD를 받을 수 있는 추첨 이벤트와 17일 하루 동안 네이버 뮤직앱을 처음 다운로드한 5만 명에게 ‘7일 무료듣기 이용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BIGBANG IS BACK’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스마트폰 전용 네이버뮤직 이용권을 정기 결제하는 사용자 중 150명에게는 네이버 뮤직에서만 구할 수 있는 빅뱅의 컴백 콘서트 ‘빅쇼’의 리허설 관람이 추가된 콘서트 초대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네이버 뮤직 애플리케이션(http://me2.do/xO5jjE)은 작년 5월 출시 이후 많은 이용자들이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즐기는 수단이 되고 있다. 특히, 네이버 뮤직 서비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유명 아티스트들의 추천음악 (http://me2.do/FqosQY), 실력 있는 언더그라운드 뮤지션들의 음악을 라이브 영상과 함께 소개하는 ‘온 스테이지(On Stage)( http://me2.do/5mEy5Y)’ 등 풍성한 음악 관련 콘텐츠를 PC와 다름없이 즐길 수 있어 이용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