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스타트업 캠페인 ‘카메라를 메라’ 마감하며 이용자 행사 개최
네이버, 스타트업 캠페인 ‘카메라를 메라’ 마감하며 이용자 행사 개최
사진작가 안하진 심사 거친 우수작, NHN본사에 한 달 동안 전시
양질의 정보 공유하는 온라인 플랫폼에서 공통의 목표 달성하는 새로운 경험 제공
2012.02.20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이 운영하는 유무선 통합 1위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지난 18일,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과 함께 진행한 네이버 스타트업 캠페인 ‘카메라를 메라’를 마감하며 사진 전시회 등 이용자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토익 시험 준비와 다이어트 도전에 이은 세번째 네이버 스타트업 캠페인인 ‘카메라를 메라(http://campaign.naver.com/startup/photo)’는'사진 초보 탈출'을 목표로 삼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2011년 10월 31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총 3개월동안 진행되었으며 10만 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받았다.
참여자들은 음식 사진, 인물 사진 등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촬영하는 분야의 사진 강좌 등 총 12개의 강좌를 제공받았고, 매 주 실습 과제를 직접 등록하면 해당 사진에 대해 네이버 사진 파워블로거 6인의 지도를 받으며 촬영 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었다.
지난 토요일, NHN은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이용자들의 사진을 전시하는 <초보탈출 사진전>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NHN 본사에서 개최하는 한편, <초보탈출 사진전> 의 심사 위원으로 활약한 사진작가 안하진의 사진 특강도 실시했다. 우수작으로 뽑힌 작품들은 한 달 동안 NHN 본사에 전시될 예정이다.
수상자 박성준(닉네임: 다람골)은 "12주 동안 매주 업데이트 되는 다양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 덕분에, 평소 막연히 꿈 꿔왔던 사진 전문가가 되고 싶다는 바람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밝히며, “같은 목표를 가진 많은 이들과 함께 정보를 공유하며 교류했던 시간이 정말 뜻 깊었다”고 전했다.
네이버 스타트업 캠페인은 평범한 사람들이 이루고 싶은 목표를 세우고, 이를 네이버를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캠페인으로, 작년 5월부터 토익(TOEIC)시험 준비와 다이어트를 주제로 진행되면서 토익 온라인 진단고사, 전문가가 추천한 다이어트 식단 등 목표 달성을 위한 전문적인 정보가 제공된 바 있다.
조항수 NHN 마케팅센터장은, “네이버 스타트업 캠페인은 온라인 서비스가 개인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로 활용되는 새로운 경험을 가능케 했다"면서 " 앞으로도 더욱 재미있고 유익한 주제로 스타트업 캠페인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