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19대 총선 특별 페이지 오픈
네이버, 19대 총선 특별 페이지 오픈
지도, 여론조사 등 인포그래픽 서비스 제공, 선거 동향 한번에 파악
관련 기사는 물론 트위터, 미투데이 등 SNS 유권자 반응 실시간 확인 가능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UI 구현, 정확한 정보 쉽고 빠르게 조회
2012.03.16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은 4월 11일로 예정된 제19대 국회 의원 선거(이하 총선)를 앞두고, 검색포털 네이버(www.naver.com)에 ‘2012 총선 특별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총선 서비스는 예년과 달리 PC(http://news.naver.com/main/election2012/home.nhn) 뿐 아니라 모바일 기기(http://m.news.naver.com/election2012/newsHome.nhn)를 통해서도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
네이버 총선 특별 페이지의 대표적인 차별점은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공식 제공하는 후보자 별 정보 및 지역 별 투표소 정보는 물론, ▲지도 및 여론조사 등을 기반으로 한 ‘인포그래픽[i]’을 제공해 이용자가 선거 동향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총선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이 오가는 SNS 공간의 분석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이번 19대 총선은 SNS를 통한 선거 운동이 허용된 첫번째 선거라는 점을 감안, 네이버는 언론사에서 생산한 뉴스 외에도 SNS에서 논의되는 총선 관련 정보를 인포그래픽으로 가공해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총선 특별 페이지 ‘이슈 히스토리’ 코너를 통해서 트위터와 미투데이 등의 SNS에서 가장 활발하게 논의된 총선 관련 이슈 및 키워드 및 인기 포스팅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데이터는 SNS 데이터 분석 전문 기관인 ‘소셜메트릭스(http://www.socialmetrics.co.kr) ' 에서 제공받아 노출한다.
그 외에도 총선 관련 뉴스 역시 이슈, 매체, 주목도 및 지역 별로 나누어 제공해 다양한 관점에서의 총선 관련기사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여러 언론사에서 발표한 여론 조사 기사 데이터 역시 인포그래픽으로 제공해 매체 및 시기 별 조사 결과 역시 한 눈에 직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다.

향후 각 지역구의 후보자 등록이 완료되면,‘후보자는 지금’ 메뉴에서 지역구 별로 후보자를 조회할 수 있고, 각 후보자에 대한 선관위 제공 정보와 함께 후보자의 미투데이 포스팅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최적화된 모바일 UI(User Interface)를 구축하여, 선거 당일 모바일 기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변경되는 투표 결과를 빠르고 편리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NHN 미디어서비스실 윤영찬 이사는 “네이버 총선 특별 페이지는 19대 총선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기사, SNS 포스팅, 그래픽 등 여러 측면에서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며, “선거일 전까지는 다양한 이슈와 여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선거 당일에는 투표 및 개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
[i] 인포메이션 그래픽(Information graphics) 또는 인포그래픽(Infographics), 뉴스 그래픽(News graphics)은 정보, 자료 또는 지식의 시각적 표현이다. 정보를 구체적, 표면적, 실용적으로 전달한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그림이나 사진 등과는 구별된다. 복잡한 정보를 빠르고 명확하게 설명해야 하는 기호, 지도, 기술 문서 등에서 사용된다. 차트, 사실박스, 지도, 다이어그램, 흐름도, 로고, 달력, 일러스트레이션, 텔레비전 프로그램 편성표 등이 인포그래픽에 포함된다. (출처: 위키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