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게임 통합 브랜드 ‘네이버 게임’ 선보여
모든 게임을 한자리에 모았다.
NHN, 게임 통합 브랜드 ‘네이버 게임’ 선보여
네이버 로그인 한번으로 온라인 게임, 소셜 게임 모두 즐길 수 있어
게임에 관심 높은 유저층 증가에 따라 콘텐츠 접근성 및 편의성 모두 고려
게임 개발사에게는 핵심 소비층 직접 접근 가능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제공
2012.05.10
NHN(주)(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 통합 브랜드 ‘네이버 게임’(http://game.naver.com) 을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네이버 아이디를 보유하고 있는 이용자들은 온라인게임, 소셜게임 모두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네이버 게임’은 온라인 게임을 채널링 방식으로 서비스하는 ‘네이버 온라인게임’과 네이버 블로그, 카페, 미투데이 친구들과 소셜네트워크게임(SNG)을 즐길 수 있는 ‘네이버 소셜게임’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동안 ‘네이버 온라인게임’과 ‘네이버 소셜게임’은 각각 별도의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었으나 게임 콘텐츠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한 공간에서 원하는 게임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통합 서비스를 지원, 접근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춤으로써 이용자 만족도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네이버 게임’은 ‘네이버 온라인게임’을 통해 채널링 서비스되는 56종의 온라인 게임과 ‘네이버 소셜게임’을 통해 총 204종의 소셜네트워크 게임을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이용자 관심도가 높은 온라인 및 소셜 게임을 지속적으로 확대 서비스함과 동시에 모바일 게임도 오픈함으로써 게임 통합 브랜드로서의 기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용자 뿐 아니라 게임 콘텐츠를 제공하는 개발사들에게는 새로운 마케팅 채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개발사들은 ‘네이버 게임’에 유입되는 게임콘텐츠에 관심 있는 핵심 소비자층에 직접 접근이 가능할 뿐 아니라 잠재 유저층을 대상으로 경쟁력 있는 마케팅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NHN 네이버 2서비스 이람 본부장은 “게임 통합 브랜드 ‘네이버 게임’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이 게임 콘텐츠를 더욱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며, “’네이버 게임’은 이용자들에게는 만족도 높은 콘텐츠 서비스를, 게임 개발사에는 이용자들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두 가지 효과를 거둘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