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여수세계박람회 현장에서 네이버를 만나세요!
2012여수세계박람회 현장에서 네이버를 만나세요!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누구나 휴식 및 유무선 인터넷 사용 가능한 ‘네이버 리프레쉬’ 2개소 운영
박람회 관람 현장에서 활용도 높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및 글로벌 메신저 라인 체험 공간 ‘네이버 앱스퀘어’ 및 ‘라인 스퀘어’ 마련
네이버 QR코드 검색으로 아쿠아리움의 280여 해양생물 정보 편리하게 확인 가능
2012.05.16
2012여수세계박람회 공식 후원사 NHN(주)(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은 박람회 현장에서 전시 중 누구나 편리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네이버 리프레쉬’ 2곳을 운영하고, 280여개의 전시물에 QR코드를 등록해 현장에서 누구나 모바일 기기로 전시 내용에 대한 추가 정보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수세계박람회를 찾은 방문객들은, 현장 곳곳에 위치한 ‘네이버 리프레쉬’와 ‘네이버 앱스퀘어’, ‘라인 스퀘어’에서 네이버를 경험할 수 있다. 네이버 리프레쉬는 박람회장을 찾은 이용객이라면 누구나 제한 없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특히 계속 이동해야 하는 이용객들이 모바일 기기를 충전하고, 아무런 제약 없이 유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2여수국제박람회장에 위치한 네이버 리프레쉬 전경/인터넷을 이용하는 이용객들]

[네이버 앱스퀘어와 라인 스퀘어 전경 / 라인스퀘어에서 라인 서비스를 체험하는 이용객들]

[해설] 아쿠아리움의 QR코드를 입력하면 모바일로 해당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음.
회사 측은, “여수세계박람회에서 전하는 깊이 있는 정보가 네이버의 서비스를 거치며 더욱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국내외 관람객들이 현장에서도 네이버를 느끼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NHN은, 지난달 7일부터 네이버 2012여수세계박람회 스페셜 페이지(http://campaign.naver.com/expo2012)를 통해 다양한 사전 정보들을 네이버 서비스와 연계해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livingocean)와 미투데이(http://me2day.net/expo_2012)를 운영해온 바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