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올림픽, 네이버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2012 런던올림픽, 네이버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하며, 웹과 모바일 환경에서 올림픽 전체 공식 종목에 대한 사전 정보 제공
사전 인터뷰 영상으로 올림픽 출전 선수 접하고 응원 글 남길 수 있는 공간 마련
2012.05.31
4년에 한 번씩 찾아오는 전 세계인의 축제, 2012 런던 올림픽이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누구도 양보할 수 없는 냉정한 승부의 현장을 즐긴다면, 누구나 올림픽 종목과 종목 별 경기 방법, 그리고 대한민국의 역대 성적을 알고 싶을 것이다. 두 달 뒤 올림픽의 다양한 정보와 함께, 올림픽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을 국가대표 선수들을 먼저 만나고 싶다면, 네이버 <2012 런던올림픽 특별페이지>를 방문해 보자.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 NHN(주)(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은 네이버(http://www.naver.com)를 통해, 7월 27일 개막이 예정된 런던 올림픽에 대한 정보를 웹과 모바일을 통해 파악할 수 있는 <2012 런던 올림픽 특별페이지>(http://sports.news.naver.com/london2012/intro.nhn# )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해당 페이지에서는 런던올림픽 전체 공식 종목에 대한 ▲대한민국 선수단의 출전 정보와 함께, ▲역대 메달 현황, ▲해당 종목의 기원과 경기 방법까지 세세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특히, <근대5종>, <카누/카약> 등 국민 대다수의 인지도가 떨어지는 종목에 대한 정보도 제공해 대중적 관심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체조, 근대5종, 태권도, 펜싱, 복싱 총 다섯 종목에 대한 상세 정보가 제공되고 있으며, 회사 측은 향후 순차적으로 종목을 추가해 올림픽 개막 시점에는 26개 전체 종목에 대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네이버 2012 런던올림픽 온라인 특별페이지]
또한, 인터뷰 영상을 통해 이번 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진솔된 이야기를 접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덧글로 전달할 수 있어, 선수들과 일반 국민들이 온라인을 통해 서로 소통하는 새로운 장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페이지는 온라인뿐 아니라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도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
[
네이버 2012 런던올림픽 모바일 페이지]
NHN 스포츠서비스실 금현창 실장은, “두 달 뒤 열릴 올림픽에 대한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각 종목 출전 선수들의 이야기를 접하는 통로로써 네이버가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