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기반 모바일 SNS <밴드>, 100만 다운로드 돌파
30만 개의 모임이 <밴드> 속으로!
지인 기반 모바일 SNS <밴드>, 100만 다운로드 돌파
관계에 따라 각기 다른 밴드에서 모이는
컨셉에 이용자들의 높은 호응
10월 중국어, 일본어, 영어 서비스 및 N드라이브 연동 기능 추가 예정
2012.09.17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은 17일, 지인
기반 모바일 SNS 서비스 ‘<밴드(BAND)> (http://band.naver.com)’가 출시된 지 약 40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밴드(BAND)는
휴대폰 전화번호나 메일 주소 등을 기반으로 지인들을 모두 같은 친구로 추가하는 기존의 SNS와는 달리, 관계에 따라 가족, 친구, 동호회, 회사 등 각기 다른 지인 그룹을 초대해 별도의 공간에서 이야기 나눌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독특한 컨셉으로, 지나친 정보 공개로 인해 커뮤니케이션의
피로를 호소하던 이용자들에게 호응을 얻으며 꾸준히 가입자들을 늘려 왔습니다. 현재 약 30만 개의 모임이 밴드(BAND)에서 소통하고 있습니다.
특히, 밴드(BAND)는 애플리케이션을 먼저 설치한 이용자들의 초대를 기반으로 이용자 수를 늘려 왔습니다. 현재, 신규 이용자의 70%는
기존 멤버의 초대로 밴드(BAND)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것으로 나타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이 마련되었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회사 측은 10월
중 밴드(BAND)에 일본어, 영어, 중국어 서비스를 시작하는 한편, 네이버 N드라이브의 연동 및 동영상 업로드 기능 추가를 통해 파일 공유를 더욱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100만 다운로드를 기념하고, 추가 기능에
대한 유저 의견 수렴을 위해 ‘더 나은 밴드(BAND)를
위한 100만인의 선택’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가한 이용자에게 추첨을 통해 피자헛 세트 메뉴와 스타벅스 음료 쿠폰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