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판 뽀로로 ‘세서미 스트리트’, 국내 최초 쥬니버에서 서비스
미국판 뽀로로 ‘세서미 스트리트’, 국내 최초 쥬니버에서 서비스
40년 전통의 글로벌 유아 교육 콘텐츠 ‘세서미 스트리트’, 국내 최초 온라인으로 제공
연령별•단계별 커리큘럼에 맞춘 다양한 교육 동영상 마련, 부모를 위한 영어 대본도 준비
쥬니버, ‘세서미 스트리트’ 브랜드관 오픈 기념 할로윈데이 이벤트 등 진행
2012.10.17
쥬니어네이버(이하 쥬니버, http://jr.naver.com)가 국내 최초로 ‘세서미 워크숍’과의 온라인 서비스 제휴를 통해 ‘세서미 스트리트’의 교육 동영상을 제공한다.
0~3세를 위한 영유아 발달 교육 동영상과 3~7세 아동을 위한 세서미 스트리트 캐릭터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이야기 동영상 등 연령별•단계별 커리큘럼에 맞춘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 될 예정이다. 아이들과 함께 동영상을 시청하는 부모들을 위한 영어 대본도 준비되어 있다.
한편, 세서미 스트리트 브랜드관 (http://study.jr.naver.com/sesame/) 오픈을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쥬니버는 16일, 할로윈 특집 이벤트 페이지를 오픈하고 세서미 존에서 ‘마법의 할로윈 모험’ 동영상을 보고 퍼즐 스티커를 찾아 모으면, 캐릭터 소품과 세서미 스트리트 DVD를 증정하는 행사를 22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세서미 스트리트 브랜드관 오픈 소식을 카페나 블로그에 담아가면 추첨을 통해 키즈 골프 클리닉 체험 기회 및 푸짐한 선물을 제공하는 학부모 대상 오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쥬니버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세서미 스트리트의 콘텐츠 추가 및 사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진행을 위해 ‘세서미 워크숍’과 협력할 예정이다. (끝)
* 세서미 워크숍 소개
‘세서미 스트리트’의 제작사인 ‘세서미 워크숍’은 40년 전통을 지닌 미국의 가장 오래된 TV어린이 프로그램 제작사로, 상업적 가치가 아닌, 모두에게 공평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회공헌적 가치를 최우선시하는 비영리 기관이다. 유아 발달과정에 맞춘 세심한 커리큘럼으로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영어를 학습하게 하고, 영어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