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꽂고 이동 중에도 외운다! 네이버 모바일 영단어장 출시
외우고 못 버티는 영단어장 탄생!
이어폰 꽂고 이동 중에도 외운다! 네이버 모바일 영단어장 출시
- PC와 모바일 연동, 발음과 뜻 이어 듣기...스마트한 디지털 단어장
- ‘오늘의 단어’ 네이버 앱에서 푸시(push) 알림…매일 학습 독려
- 중고등학교 영어 교과서 단어, 토익토플 필수 단어 빠짐없이 수록…단계별 학습 보조 교재
2012-11-14
공책에 빽빽이 단어를 쓰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을 플리킹(flicking, 좌우로 움직이는 기능) 하면서 영단어를 외우는 시대가 왔다. 자투리시간을 최대한 활용해 영단어를 암기 할 수 있도록 모바일 단어장이 진화하고 있다. 한창 어휘력을 높여야 하는 중고등학생이나 토익, 토플 영어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희소식이다,
NHN㈜은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영어 단어를 암기할 수 있는 네이버 모바일 영단어장(http://m.wordbook.naver.com/endic)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네이버 모바일 영단어장은 PC와 모바일에서 찾아본 단어가 자동으로 저장될 뿐 아니라, 영어 발음과 한국어 뜻을 이어서 들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등하굣길과 출퇴근 시간 등 이동시간을 활용해서 공부하는 학생과 직장인들에게 특히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그림1: 네이버 모바일 영단어장_이어듣기>
네이버 모바일 영단어장은 ‘오늘의 단어’, ‘오늘의 퀴즈’, ‘오늘의 회화’, ‘오늘의 단어 리스트’를 통해 매일 공부해야 할 단어를 제시하고, 네이버앱 자동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학습을 독려한다.
또한, 네이버 모바일 영단어장은 누구나 각자의 학습 단계에 맞게 체계적으로 어휘력을 높일 수 있도록, 총 96종에 달하는 중고등학교 영어 교과서에 수록된 단어를 학년별 단원별로 제공하고 토익 토플 필수 어휘도 점수대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림2: 네이버 모바일 영단어장_오늘의 퀴즈>
NHN 사전&전문정보실 김종환 실장은 “네이버 모바일 영단어장은 자투리시간까지 활용해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꼭 필요한 학습 보조 도구” 라며 “네이버 모바일 영단어장을 통해 영어 공부가 더욱 쉽고 재미있어지길 바란다” 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