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지도, 위치 뿐 아니라 공간 정보까지 제공한다
행정구역 경계, 개발지구, 상세지번의 대지 모양이 궁금하다면?
네이버 지도, 위치 뿐 아니라 공간 정보까지 제공한다
- 행정구역, 개발지구, 상세주소의 영역 경계 정보 제공
2013-02-21
NHN㈜이 운영하는 검색포털 네이버는 이용자들에게 행정구역 경계, 개발지구 범위, 상세지번의 대지 모양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이용자들이 OO동이라고 검색을 해도 해당 행정구역의 정확한 경계를 확인하기 어려웠지만, 이제는 네이버 지도를 통해 ▲ 전국 도, 광역시, 시/군/구, 읍/면/동/리 등 약 2만여 행정구역 경계 ▲ 전국 약 2백여 개의 뉴타운, 보금자리 등 개발, 택지지구 등의 구역 ▲ 전국 약 3700만 개 상세주소 등에 대한 경계, 대지 모양 등의 공간 정보를 보다 시인성 높게 확인할 수 있다.
이로써, 이용자들은 특정 행정구역의 범위, 특정 주소가 개발지구에 포함되는지 여부를 더욱 손쉽게 알 수 있게 됐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네이버 지도 공간 검색 화면]
NHN 김민오 지도지역서비스실장은 “그 동안의 지역검색 서비스는 점 위주의 위치검색에 치중되었지만,이제는 해당 지역, 건물의 범위까지 확인하는 공간 검색으로까지 그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며, “이용자들이 네이버 지도 서비스를 통해 자신이 찾고자 하는 모든 지역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서비스를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는 지도 서비스를 통해 거리뷰, 항공뷰 등으로 이용자들이 이미지로 생생하게 거리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뿐 아니라, 지하상가 실내지도, 실내뷰 등으로 실내 정보를 제공하는 등 지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