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모바일, 스마트폰 화면에 개성을 담는 ‘도돌런처’ 출시
스마트폰 변신 프로젝트
캠프 모바일, 스마트폰 화면에 개성을 담는 ‘도돌런처’ 출시
- 한국 젊은층의 폰꾸미기 팬덤 현상을 글로벌로 전파해 나갈 계획
- 다양한 배경화면, 위젯, 아이콘, 폰트 등으로 나만의 스마트폰 화면 구성
- 가볍고 빠른 런처앱으로 쾌적한 폰 환경에서 테마 꾸미기 사용 가능
- 유틸리티 분야의 필수앱 도돌폰의 ‘도돌’ 브랜드와 폰꾸미기어플천국앱(이하 폰국이)을 함께 제공해 친숙한 사용성 지원
2013.03.27
캠프 모바일(대표 이람)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의 폰 화면을 자유자재로 구성하고 꾸밀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 ‘도돌런처’를 26일 오후 마켓에 선보였다. ‘도돌런처’는 국내 시장에 먼저 선보인 후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도돌런처’는 런처 이용자의 가장 큰 니즈인 ‘폰 꾸미기’를 원활하게 지원하기 위해 140여 종의 테마를 무료 제공한다. 캠프 모바일이 40종, 폰국이가 40종, 폰테마샵이 60종의 도돌런처 용 테마를 선 보이며, 이용자의 다양한 기호를 맞추기 위해 ▲고퀄리티 디자인 테마(블랙라벨, 파리 마카롱 등) ▲연예인 테마 (샤이니, B1A4, 이하이 등) ▲스페셜 테마(네이버 웹툰 등)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테마는 지속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또한, ‘도돌런처’는 이용자 친숙성을 높이기 위해 필수앱으로 자리잡은 유틸리티 앱 ‘도돌폰’의 ‘도돌’ 브랜드를 사용하고, 국내 폰꾸미기 이용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폰국이’ 앱의 테마를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초기 화면에 소개한다.
캠프 모바일 이람 대표는 “모바일 시대에 스마트폰은 자신의 분신과 같다. 자신을 꾸미고 싶은 마음처럼 매일 수 차례 열어보는 스마트폰 화면에도 개성을 담고 싶을 것”이라며, “현재 폰 꾸미기는 한국 10~20대 사이의 팬덤 현상이지만 글로벌에서 충분히 통할 것”이라 밝혔다. 특히, “폰 화면을 자유롭게 구성하고 싶어도 방법을 모르거나 런처가 무거워 불편했던 이용자들에게 ‘도돌런처’는 하나의 해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도돌런처’는 다양한 꾸미기 테마 외에도 이용 편의를 위해 ▲알림창 내 빠른실행 영역(화면 상단 바를 내리면 중간에 빠른실행 영역 위치) ▲퀵 스위치 위젯(와이파이, 네트워크, 소리, 플래시, 비행기 모드 등 설정 가능) ▲앱 숨기기(안 쓰는 앱 투명처리) ▲메모리클리너 등 다양한 위젯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다.
화면테마나 유틸리티 등 다양한 앱을 유통하는 플랫폼 역할이 가능한 런처의 특성 상, ‘도돌런처’ 역시 다양한 콘텐츠 창작자와 앱 개발자들의 참여를 유도해 함께 글로벌로 진출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도돌런처’는 국내 이용자가 가장 자주 쓰는 네이버앱과 카카오톡앱도 초기 설정 시 기본 제공하며, 안드로이드 OS 4.0.3이상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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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처 애플리케이션 (Launcher App.)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화면 구성을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으로 런처 앱을 설치해야 다양한 테마, 글꼴, 사운드, 유틸리티 앱, 위젯 등으로 나만의 화면을 만들 수 있다. 런처 애플리케이션은 화면을 열 때마다 항상 작동하는 앱으로, 오류 없이 가볍고 빠르게 작동할 수 있도록 개발돼야 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국내 런처 이용자의 대다수는 기본제공 되는 폰 제조사의 런처를 쓰고 있으며, 다양한 폰 화면 구성을 원하는 이용자들은 중국 3G.cn에서 만든 Go런처를 다운받아 사용하고 있다.
* 폰꾸미기어플천국 앱 브레인펍에서 만든 안드로이드 폰 배경화면, 폰트, 앱아이콘 디자인 테마를 유통하는 대표애플리케이션으로 2011년 5월에 출시됐다. 폰꾸미기를 하기 위해 다운받아야 할 필수앱으로 불리며 ‘폰국이’라는 애칭을 갖고 있다. 젊은층이 폰을 새로 바꾸면 카카오톡, 네이버앱과 함께 가장 우선적으로 다운로드 받는 앱. 현재 1800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으며 20개월 연속 구글 플레이 엔터테인먼트 카테고리 1위를 유지했으며 현재도 최상위권을 수성하고 있다. 주로 고런처와 카카오톡 테마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도돌런처 런칭과 함께 도돌런처 테마 제공도 시작했다.
* 도돌폰 2009년 12월에 1인 개발자가 만든 유틸리티 앱으로 이용자가 데이터 사용량, 무료 통화, 무료 SMS량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한 유틸리티 분야 최장수앱이다. 스마트폰 초창기 요금 폭탄을 맞던 이용자들이 찾아내며 빠르게 이용자를 늘려왔으며, 현재 누적다운로드 1300만건을 기록한 유틸리티 분야 필수앱이다. 현재 30개 언어를 지원하고 있다. ‘도돌’이란 브랜드 명은 전세계 어떤 언어로도 발음하기 쉽고 재미있고 단순한 느낌을 주는 단어로 처음부터 글로벌을 지향해 지어졌다. ‘도돌런처’ 역시 오랜 기간 두고두고 삶을 편리하게 해줄 앱이라는 ‘도돌폰’의 의미와 글로벌이라는 지향점을 동일하게 가져가기 위해 지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