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을 확대하고 문호를 넓힌 네이버 웍스(Works), 무료 스마트 워크 시스템의 수준을 높인다
기능을 확대하고 문호를 넓힌 네이버 웍스(Works), 무료 스마트 워크 시스템의 수준을 높인다
구성원끼리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N드라이브 웍스 폴더 기능 추가
조직도 지원 및 메일링 그룹 생성 가능
네이버가 보유한 도메인으로 네이버 웍스 이용 가능
2013.04.04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은 네이버의 메일, 캘린더, 주소록을 사내 업무 시스템으로 무료 이용할 수 있는 ‘네이버 웍스(works)’의 기능을 확대하고 도메인이 없는 기업들에게도 참여의 문호를 넓혔다고 밝혔다.
네이버 웍스(works)는 PC와 모바일에서 동일하게 네이버의 메일, 캘린더, 주소록의 편의 기능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무료 업무 시스템이라는 점이 알려지며 현재까지 약 1만개의 도메인이 등록되었다. 1개의 도메인은 평균 3~8명의 구성원이 사용하고 있으며, 매주 400~500개의 도메인이 꾸준히 등록되고 있다.
이번에 확대되는 기능은 네이버 웍스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요청해 온 사항을 우선 반영한 것으로, 이용자들은 메일, 캘린더, 주소록 외에 ▲N드라이브 웍스 폴더 ▲조직도 및 메일링 그룹 형성 ▲도메인 없이 네이버 웍스를 사용하는 기능을 이용해 더욱 효율적이고 스마트한 업무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
[N드라이브 웍스 폴더]
네이버 웍스 구성원끼리 문서나 이미지 파일 등을 공유할 수 있는 N드라이브 웍스 폴더는 도메인 당 5GB를 무료로 제공하며, N드라이브 페이지 내에 자동 생성된다. 구성원들은 N드라이브 웍스 폴더 내에 여러 하위 폴더를 생성할 수 있으며 관리자는 폴더 별로 접근 권한을 설정할 수 있도록 기업 자료 관리에 필수적인 보안 기능을 일부 지원한다.

[조직도 및 메일링 그룹 생성]
또한, 네이버 웍스는 주소록에 조직 구조를 반영할 수 있도록 하위 주소록 그룹을 생성 기능을 추가 했다. 구성원들은 조직 내 일부 인원을 그룹으로 지정해 한번에 메일을 보낼 수 있도록 '메일링 그룹'을 이용할 수 있다. 한 예로 15명으로 구성된 디자인팀 전체에게 메일을 보낼 때, 15명의 이름을 일일이 치지 않고 ‘디자인팀’만 치면 전체에게 메일을 발송할 수 있는 기능이다.

[도메인 없이 네이버 웍스 활용]
특히, 도메인을 보유하지 않은 회사나 단체도 2가지 방법으로 네이버 웍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네이버가 보유한 4개의 도메인(▲shop.me ▲nworks.me ▲naverschool.net ▲naveroffice.com)을 활용하거나 네이버 아이디로 활용하는 방법이다. ‘green’이라는 쇼핑몰 구성원은 ID@green.shop.me 이라는 메일 주소를 갖게 되는 것이다.
네이버 서비스 2본부 한규흥 본부장은 “네이버 웍스에 등록하는 기업들은 유료 기업용 솔루션을 쓰기에 여력이 부족한 작은 회사들이 주를 이룬다”며, “향후에도 메신저나 게시판 기능 등 업무에 꼭 필요한 기능을 추가하며 좀 더 편리하고 효율적인 무료 업무용 클라우드 시스템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6월 까지 약 3개월 간 네이버 웍스를 신청한 그룹에게는 용량을 2배 늘린 10GB의 N드라이브 웍스 폴더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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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웍스 300인 이하 기업이나 개인이 보유한 도메인만으로 네이버의 메일, 캘린더, 주소록을 사내 업무 시스템으로 무료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업무 시스템. PC와 모바일에서 동일한 사용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모바일웹과 모바일앱(안드로이드/iOS 모두 지원)을 모두 지원하는 유일한 업무용 시스템이다. 그 결과 수신확인, 메일회수, 자동완성 등의 기능을 안드로이드와 iOS 가 서로 호환되어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이번에 N드라이브를 활용한 공유폴더 기능과 조직도 및 메일링 그룹 생성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도메인이 없는 기업들도 네이버 웍스를 사용할 수 있어 더 많은 기업들이 더욱 편리하게 네이버 웍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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