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웹문서’ 검색 수집 및 반영을 위한 기본 가이드라인 공개
네이버, ‘웹문서’ 검색 수집 및 반영을 위한 기본 가이드라인 공개
- 검색결과에 양질의 외부 문서 노출 강화를 위한12개의 ‘웹문서’ 형태의 가이드라인 공개
- 웹사이트, 웹페이지 등 개발 시 가이드라인 참조로, 네이버 및 여러 검색엔진에 보다 효과적으로 반영 가능
- 앞으로도 검색에 적합한 문서 형태의 가이드라인을 지속적으로 공개 예정
2013-12-20
네이버㈜는 검색결과에 양질의 외부 ‘웹문서’에 대한 노출을 강화하고자, ‘웹문서’의 검색 수집 및 반영과 관련한 기본 가이드라인(검색 잘되는 문서 만들기)을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네이버가 이번에 공개한 가이드라인은 ‘웹문서’ 영역을 그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검색로봇이 외부 문서를 수집해 검색에 노출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 사례를 들어 효과적인 ‘웹문서’ 제작을 위한 가이드를 제시했다.
모두 12개의 항목으로 구성된 ‘웹문서’ 가이드라인은 ▲ 웹사이트 설계 시 ▲ 웹페이지 작성 시 ▲ 웹사이트 이동/개편/리뉴얼/장애 처리 시 ▲ 웹사이트 및 블로그 종료 시 등의 4가지 카테고리로 나뉘어져 있다.
이로써 개발자들은 웹페이지를 설계하거나, 새로운 웹페이지를 만들 경우 해당 가이드라인을 참조해, 네이버 등 검색엔진에 보다 효과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 웹사이트 및 웹페이지 구성이 가능하다.
네이버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검색 수집 및 노출에 적합한 문서 형태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추가 공개할 예정이며, 기술적 지원 등을 통해 보다 양질의 문서가 네이버 검색을 통해 선순환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네이버는 최근 들어 유사문서(펌글) 판독을 정교화하기 위한 기술적 개선 과제를 심화시키고, 원본문서의 신속한 반영을 지원할 수 있는 별도의 전담 고객센터를 신설하는 등 검색결과에서 원본문서의 우선 노출을 위한 기술적, 관리적 개선 노력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끝]
▣ 세부 가이드라인 (바로 가기)
(1) 같은 내용은 되도록 하나의 호스트명/URL을 사용할 것
(2) 호스트명에 ‘_’(underscore)를 사용하지 말 것
(3) 오류 페이지는 HTTP 규약에 맞게 작성할 것
(4) 검색 수집 제한 시 robots.txt로 알릴 것
(5) 전체 사이트 구조를 알 수 있는 sitemap.xml 파일을 만들 것
(6) 가급적 문자는 이미지 대신 텍스트로 표현할 것
(7) 원본문서를 단순 펌 하지 말 것
(8) 하이퍼링크를 표준에 맞게 사용할 것
(9) JavaScript나 flash로 redirect 하지 말 것
(10) 사이트나 페이지 변경 시 301 redirect를 사용할 것
(11) 사이트 장애나 일시 페이지 변경 시 302 redirect를 사용할 것
(12) 사이트 및 블로그 종료 시 마무리도 깔끔하게 처리할 것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