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넷마블, 올해 최대 기대작 모바일 RPG ‘레이븐 with NAVER’ TV CF 진행
네이버-넷마블, 올해 최대 기대작 모바일 RPG ‘레이븐 with NAVER’ TV CF 진행
레이븐의 강력하고 미려한 무기에 초점을 맞춰 3가지 버전의 TV 광고 제작
블록버스터급 고품질 영상 광고로 레이븐 무기, 세계관, 호쾌한 액션을 더욱 실감할 수 있어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특별이벤트도 진행
2015.03.13
네이버㈜(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와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2015년 최고 기대작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블록버스터 모바일 액션 RPG ‘레이븐 with NAVER(이하 레이븐)’의 TV 광고를 14일(토)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일(목) 정식 오픈한 레이븐은 에스티플레이에서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RPG로 고품질 그래픽, 방대한 콘텐츠, 호쾌한 액션 등으로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았으며, 네이버와 넷마블의 공동 마케팅으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네이버와 넷마블은 레이븐의 강점인 다양한 종류의 무기와 무기들의 조합을 통한 강렬한 액션의 묘미를 전달하기 위해, 레이븐 무기에 초점을 맞춰, 블록버스터 영화와 같은 서사적인 TV 광고를 제작했다.
TV 광고는 ‘무기’편, ‘세계관’편, ‘Full 3D’ 영상 등 총 3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게이머들은 ‘무기’편 광고를 통해 레이븐의 강점인 강력하고 미려한 디자인의 무기를 엿볼 수 있으며, ‘세계관’편을 통해 게임 스토리를 살펴볼 수 있다. 또한, 기존 게임 TV 광고에서 보기 어려웠던 높은 품질로 제작된 Full 3D 영상 광고를 통해 레이븐의 매력을 더욱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다.
레이븐은 정식 오픈과 이번 TV 광고 집행을 기념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레이븐을 처음 시작하는 게이머들이라면 누구나 게임 내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게임 아이템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튜토리얼 모드인 모험스테이지를 플레이하면 별도의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리뷰,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게임 외적으로도 다양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레이븐은 지난 2월 12일부터 진행한 사전 모집 이벤트를 통해, 50만 명 이상의 게이머를 모집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