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사내 아이디어 발굴 프로젝트 ‘NAVER Hack Day 2016’ 개최
직원들의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지원합니다!
네이버, 사내 아이디어 발굴 프로젝트 ‘NAVER Hack Day 2016’ 개최
- 개발자 외 디자인, 서비스 등 모든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로 확대
- 참신한 아이디어 바탕으로 사내 기술 쇼케이스인 ‘NAVER Enginnering Day’로 연결
2016-03-11
네이버(대표이사 김상헌)는 사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해커톤 프로젝트 ‘NAVER Hack Day 2016’를 전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네이버 춘천연수원에서 진행한다.
네이버는 그 동안 사내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해왔던 Hack Day(이하 핵데이)를 디자인, 서비스, 운영 직군 등으로 확대하고, 임직원 누구라도 평소 생각했었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마음껏 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핵데이는 한정된 시간 동안 주제 제한 없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사전에 디자인, 개발, 기획 등의 인력으로 구성된 1~5명의 총 50개팀이 참가했으며, 특히 디자이너들로만 구성된 팀들은 기존의 고정화된 서비스 레이아웃을 벗어나, 새로운 시도를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용자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해줄 수 있다고 평가 받은 프로젝트들이 최종 선정될 예정이며, 모든 참가팀들은 행사 2주 후에 열리는 ‘NAVER Engineering Day’를 통해 보다 발전된 형식의 결과물로 사내 쇼케이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네이버 송창현 CTO는 “네이버가 직원들끼리의 공유와 성장의 기회로 꾸준히 진행해왔던 Hack Day 프로젝트를 개발자뿐 아니라 다양한 직군의 직원들에게 확대하게 된 점에서 의미가 있다” 며 “앞으로도 네이버는 실력과 열정을 가진 구성원들이 더욱 새롭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NAVER Engineering Day’는 전사 개발자들이 참여하며 자신들의 기술, 경험 사례, 오픈소스 공개 등을 공유해온 사내 기술 쇼케이스 행사로, 개발 이외의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에게도 사내 기술에 대해 보다 친숙하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