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이용자 사연을 그림으로 그려드립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우리의 그림이 됩니다”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이용자 사연을 그림으로 그려드립니다
- 이용자 누구나 그림으로 남기고 싶은 소중한 순간을 남겨, 스토리픽의 주인공 되는 기회 얻을 수 있어
- 그라폴리오 인기 작가인 퍼엉, 꼬닐리오, 쥬드 프라이데이가 각각 직접 사연 골라 스토리픽으로 3개월간 연재
- 그동안 작가들의 작품에 자신의 이야기 같다며 공감해준 팬들의 성원에 보답… 해외 팬 참여도 활발
2016-05-18
나만의 소중한 이야기가 온라인에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새롭게 만들어진다.
네이버(대표이사 김상헌)의 콘텐츠 창작자 포트폴리오 서비스인 그라폴리오가 그라폴리오 작가들이 직접 이용자들의 사연을 그림으로 그려주는 스페셜 스토리픽을 선보인다.
이용자 누구나 그림으로 남기고 싶은 소중한 순간들을 '스페셜 사연 스토리픽 페이지'에 댓글로 남기면, 그라폴리오 대표 인기 작가인 퍼엉, 꼬닐리오, 쥬드 프라이데이가 매주 하나씩 사연을 골라 직접 그림으로 그려주는 방식이다. 스페셜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이번 스토리픽은 오는 7월까지 약 3개월간 연재될 예정이다.
각 1회씩 연재된 스토리픽에는 어린 시절 언니와 함께 보낸 추억, 멀리 떨어져 있는 연인과의 애틋한 기억 등 이용자들 각자의 소중했던 순간들이 그림으로 담겼다. 1회차 스토리픽에 응모된 사연은 총 300여 개로, 해외 팬들의 참여율도 약 25%에 달한다. 퍼엉의 경우 50% 이상이 해외 이용자들의 사연이었다.
이번 스페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꼬닐리오 작가는 “그동안 스토리픽을 보고 자신의 이야기 같다면서 공감해준 팬들이 많았다”며 “팬들이 직접 전해주신 소중한 순간들을 그림으로 담으며 그간의 관심에 보답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네이버 그라폴리오 노장수 콘텐츠 매니저는 “이번 스페셜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이용자들이 일러스트레이션을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길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그라폴리오는 더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와 이용자들이 활발하게 만날 수 있도록 도울 것" 이라고 말했다.
*스토리픽
그라폴리오는 온라인 최초로 일러스트레이션 요일별 연재시스템을 도입, 정식 연재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정기적으로 선보일 수 있는 공간인 ‘스토리픽’을 마련했다. 창작자들은 스토리픽을 통해 사랑, 이별, 일상 등 특정 주제를 담은 이야기가 있는 작품을 주1회 이상 연재하며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감상의 재미를 전하고 있다. 그라폴리오 스토리픽 정식 연재 작가로는 퍼엉, 꼬닐리오, 쥬드 프라이데이 등이 있다.
*3인 작가의 스페셜 스토리픽 사연 응모 페이지 바로 가기
퍼엉의 스페셜 스토리픽 '듣고 있어요
▶ http://www.grafolio.com/puuung1/illustration.grfl?folderNo=8434&tabType=Y
꼬닐리오의 스페셜 스토리픽 '마음에 그리는 이야기'
▶ http://www.grafolio.com/coniglio/illustration.grfl?folderNo=8341&tabType=Y
쥬드 프라이데이 스페셜 스토리픽 '굿 리스너'
▶ http://www.grafolio.com/judefriday/illustration.grfl?folderNo=8458&tabTyp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