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스몰비즈니스 창업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강화
네이버, 스몰비즈니스 창업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강화
- 다양한 오프라인 무료 교육뿐 아니라 전문가 컨설팅 및 공간 지원 등 성장 지원
- 네이버 파트너스퀘어에서 4일간 일정으로 매달 진행 예정
- 스몰비즈니스의 창업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 이어나갈 것
2017-03-03
네이버㈜는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준비중인 예비 창업가들을 위한 교육·지원 프로그램인 '네이버 창업 성장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네이버는 스몰비즈니스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도부터 다양한 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 해는 기존 수료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전문가 컨설팅 및 사무 공간 지원 등을 강화한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 창업가들은 쇼핑몰 실제 운영을 위한 온라인 홍보/마케팅 및 제품 사진 촬영, 디자인 등 다양한 오프라인 무료 교육뿐 아니라 수료 후 3개월간 전문가를 통해 사업에 대한 컨설팅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초기 안정화와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일정 기간 동안 네이버 쇼핑 수수료 및 노출 지원, 사무 공간 지원뿐 아니라 별도 심사를 통해 창업 자금도 일부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네이버측은 네이버 플랫폼을 통해 매년 1만명 이상의 스몰 비즈니스가 생겨나고 있으며, 이들이 지속 성장 가능한 토대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교육, 마케팅, 공간 등 창업자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버 창업 성장 프로그램’은 네이버 파트너스퀘어에서 4일간의 일정으로 매달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쇼핑 블로그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