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골목 작은 밥집 응원하는네이버 '백반위크', 서울이어 경기편 진행
<프로젝트꽃> 경기 부천•광명•수원•의정부 전통 시장에서 만나는 정겨운 동네 밥상!
동네 골목 작은 밥집 응원하는네이버 '백반위크', 서울이어 경기편 진행
-서울동네 곳곳의 백반집 찾아 소개한 데에 이어 경기 4개시 전통 시장 속 숨은 밥집 알려
-가게정보에 대한 온라인 DB 구축 돕고 모바일 메인서 가게 소개… 현장에선 다양한 즐길 거리 마련
-향후전국의 동네 밥집 응원하는 ‘백반위크’ 이어가며 각 지역작은 가게들의 브랜딩 도울 것
2017-05-26
네이버㈜(대표이사 한성숙)가 스몰비즈니스와 창작자의 지속 가능한 성공을 돕는 ‘프로젝트 꽃’의 일환으로,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동네 시장 골목골목의 작은 밥집들을 응원하는 ‘백반위크’을 연다.
네이버는 지난 해 8월 모바일홈 플레이스판 오픈과 함께서울 동네 곳곳의 밥집들을 찾아 소개하는 ‘백반위크’를 진행한바 있다. 네이버는 그 두 번째 시즌으로 오는 6월 7일까지 총 2주에 걸쳐, 경기도 부천•광명•수원•의정부 전통 시장의 40여 개 식당들과함께 ‘백반위크’ 경기편(링크)을 연다고밝혔다.
1주차(5/25~5/31)에는 부천자유시장과광명전통시장에서, 2주차(6/1~6/7)에는 수원구매탄시장과의정부제일시장에서 골목 구석구석의 작은 밥집들을 찾아 온•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알릴 예정이다.
네이버는 이용자들이 모바일 검색을 통해 메뉴,가격, 위치 등 가게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온라인 DB구축을 돕는 한편, 동네 소식을 한 데 모아 제공하는 네이버 모바일홈플레이스판을 통해 가게 답사기를 소개한다. 또한, 오프라인에서도방문객들이 한 눈에 밥집들을 찾고 시장의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입간판, 현수막, 안내지도, 장바구니 등을 제공하며,식사 시 재방문 할인 쿠폰, 인증샷 공유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히, 이번 ‘백반위크’ 경기편은 지자체 및 지역민들과 협력해 의미를 더했다. 각 지역의 현대화된 전통시장과 인근의 동네 밥집 등을 알리고자 지자체와 함께 장소를 선정했으며, 지역기자단들은 밥집들을 직접 취재하고 지역의 볼거리를 소개하는 ‘백반위크’ 에디터로 참여했다.
네이버 한성숙 대표는 “지난 해 ‘백반위크’에 참여한 식당들 대부분 이후에도 방문객과 단골로서의 인연을이어가거나, 온라인에 쌓인 많은 콘텐츠들을 통해 새로운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전국의 동네 밥집들을 응원하는 ‘백반위크’를 이어가 각 지역 작은 가게들의 브랜딩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는 오는 7월 모바일홈 플레이스판을 서울, 경기, 강원, 제주에 이어 인천, 부산으로도 확대, 각지역 스몰비즈니스와 창작자들의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할 방침이다.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