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D-커머스’ 프로그램, 초기 창업자의 도약 이끌어 … 6개월간 11만명 스몰비즈니스가 참여
네이버 ‘D-커머스’ 프로그램, 초기 창업자의 도약 이끌어 … 6개월간 11만명 스몰비즈니스가 참여
- 사업자 성장단계별 교육과 컨설팅 제공…. 8만 8천명의 초기 창업자가 교육 수강
- 2.4만명의 신규 창업자가 첫 거래 성공… 'D-커머스' 프로그램이 창업 성장의 '티핑 포인트' 역할 확인
- 데이터 기반의 스몰비즈니스 성장 지원 계속 할 것
2018-12-21
네이버(대표이사 한성숙)가 빅데이터 기반으로 구축한 스몰비즈니스 창업성장 프로그램인 ‘D-커머스’ 프로그램이 초기 창업자의 도약을 이끄는 창업 성장 기반으로서 자리매김했다. ‘D-커머스’ 프로그램 구축 이후 6개월간 교육 및 컨설팅 등에 참여한 스몰비즈니스는 11만명이며, 이 중70% 이상이 온라인 커머스를 처음 시도하는 초기 창업자다.
6개월간 초기 창업자 8만 8천명이 교육 들어… 월 평균 1만 5천명의 사업자 참여
네이버는 올해 6월,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업자 성장단계에 맞춰 교육과 컨설팅 프로그램을 세분화한 ‘D-커머스’ 프로그램을 구축했다. 6개월간‘D-커머스’ 프로그램은 월 거래액 200만원 이하의 초기 창업자 8만 8천명이 교육을 받았고, 월 거래액 200만원 이상, 800만원 미만의 사업자1만 2천명이 컨설팅을 받았다. 오프라인 행사인 ‘D-커머스 데이’에도 1만여명의 사업자가 참여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파트너스퀘어를 통해‘D-커머스’ 프로그램에 월 평균 1만 5천여명의 사업자가 참여한 셈이다.
‘D-커머스’ 프로그램 교육 중에서는 초기 창업자에게 유용한 플랫폼 활용 방법 및 적용 노하우를 알려주는 커리큘럼이 가장 높은 인기를 모았고,스토어 상세페이지 분석 및 맞춤 개선안 컨설팅을 가장 많은 사업자들이 선택했다. 컨설팅 내용을 실제 사업에 적용해, 거래액이 80% 증가한 스토어도 있다.
2.4만명의 창업자가 첫 거래 성공…교육과 사업운영의 시너지효과 확인
네이버 ‘D-커머스’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첫 거래에 성공한 초기 창업자도 크게 증가했다. ‘D-커머스’ 프로그램을 수강한 이후, 스마트스토어를 개설하고, 상품을 등록한 사업자는 올 상반기 대비47% 증가한 5.3만명, 실제 거래발생까지 이어진 사업자는 26% 증가한 2.4만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D-커머스’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 창업 성장 교육과 실질적 사업 운영의 시너지효과가 확인됐다.
오디오컨설팅, 생중계 교육, 브랜드공모전 등 다양한 플랫폼 활용해 사업자 참여 활발
또한 네이버 ‘D-커머스’ 프로그램에는 사업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들이 활용됐다. 1만명 이상의 사업자가 오디오클립과 지식인 컨설팅을 통해 사업에 필요한 전문적 노하우를 상담했고, 오후 12시에 시작하는 생중계 교육과 오프라인에서 진행된 ‘D-커머스 데이’를 통해 강사와 사업자가 생생하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최근, 자신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로고 제작 등을 돕는 ‘브랜드 공모전’에는 1000여명의 사업자가 참여하기도 했다.
이윤숙 네이버 FOREST CIC 대표는 “이커머스 시장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반면, 국내 스몰비즈니스 중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업자는 6%에 불과하다” 며 “’D-커머스’ 프로그램이 초기 사업자의 성장을 돕는 ‘티핑 포인트’ 역할을 하는 만큼, 더욱 더 데이터를 면밀히 분석하면서 스몰비즈니스 성장을 돕겠다” 고 말했다.
‘D-커머스’ 프로그램 소개
네이버는 지난 2013년부터 서울(역삼)을 시작으로, 부산, 광주에 위치한 파트너스퀘어에서 사업자에게 필요한 비즈니스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6월에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업자 성장 과정에 따라 교육과정을 세분화하고, 사업자와 전문강사가 만날 수 있도록 컨설팅채널과 프로그램을 다양화했다. ‘D-커머스’ 프로그램은 초기 창업 단계인 월 거래액 200만원 미만 사업자는 ‘교육’을, 월 거래액 200만원 이상, 800만원 미만 사업자는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구축됐다. 또한 월 거래액 500만원 미만의 초기 창업자에게는 수수료를 1년간 받지 않는 ‘스타트 제로수수료’와 월 거래액 800만원 이상의 사업자를 대상으로 판매대금의 80%를 미리 지급하는 ‘퀵 에스크로’(가칭) 프로그램도 시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