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연 CEO, 포춘이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리더 100’에 한국인 유일 선정

네이버 최수연 CEO가 미국 경제지 포춘(Fortune)이 뽑은 ‘2023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리더 100 (The 100 Most Powerful Women in Business)’에 선정되었습니다.
포춘은 매년 비즈니스의 규모와 중요성, 건전성 등을 기준으로 전세계 기업을 이끌며 변화를 만들어낸 여성 리더 100명을 선정해 왔습니다. 기존에는 미국 기업과 이외 기업의 리더를 50명씩 구분하여 선정했으나 2022년부터 이를 통합하였고, 최수연 CEO는 올해 한국 여성 기업인으로 유일하게 순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포춘은 명단에 오른 리더들이 AI와 친환경 기술 등 지속적인 혁신이 필요한 유동적인 비즈니스 환경에 직면하고 있지만, 여성 리더들이 이런 상황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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