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FIFA 북중미 월드컵’ 같이보기로 새로운 시청 경험 제공한다
치지직에서 함께 응원하고, AI브리핑 분석 보고 승부예측까지!
네이버, ‘FIFA 북중미 월드컵’ 같이보기로 새로운 시청 경험 제공한다
- 104개 전경기 생중계, 클립 하이라이트 및 인기 스트리머 같이보기 채널 운영
- FIFA 공식 데이터 기반 경기 관련 AI브리핑 제공, 커뮤니티 라운지, 승부예측 이벤트 진행
2026-06-11
네이버(주)(대표이사 최수연)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전경기를 치지직에서 생중계하고 스트리머 같이보기 등 새로운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실시간 AI 숏폼, VOD 하이라이트 등 월드컵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전 이용자에 제공하고, FIFA 공식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기 상황에 맞는 AI브리핑을 월드컵 검색, 월드컵 특집 서비스 등에 선보일 예정이다.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은 6월 12일(금)~7월 20일(월) (한국시간 기준)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전경기를 생중계하고, 인기 스트리머 한동숙, 울프를 비롯하여 슛포러브, 이스타TV, 채널십오야, 플레이브 등 다양한 크리에이터 채널과의 같이보기 중계를 선보인다. 국내 스트리밍 플랫폼 중 가장 먼저 같이보기 기능을 도입한 치지직은 사상 최초로 48개 국가, 104개 경기가 열리는 최대 규모의 월드컵을 안정적으로 스트리밍하고, 실시간 소통하며 응원하는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네이버는 월드컵 라이브 중 실시간으로 AI 숏폼 클립을 제공하고, 경기 종료 후 선수, 경기별 VOD 하이라이트를 빠르게 업로드해 생중계를 놓친 이용자에게도 월드컵 영상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FIFA 공식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기 전후, 경기 중 상황에 맞는 AI브리핑을 제공해 북중미 월드컵을 더욱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경기 전에는 선발 라인업, 관전 포인트, 전술을 분석하고, 경기 후에는 선수 평점, 하이라이트, 경기 분석 등 경기 시청 이외에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치지직에서는 오는 12일부터 축구 및 ‘FC 온라인’, ‘FC 모바일’ 카테고리 방송을 시청하는 이용자가 방송 화면 안에서 ‘FC 온라인’ 기반 미니게임 3종을 바로 즐길 수 있다. 또한 네이버는 양사 간 이용자 데이터를 결합해 치지직 화면 내 개인화된 넥슨 게임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용자의 관심사와 게임 플레이 이력을 반영한 맞춤형 배너를 통해 스트리밍 시청이 자연스러운 게임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 콘텐츠 시청과 플레이 경험 간 연결성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 밖에도 네이버는 ▲축구 팬, 전문가가 자유롭게 응원, 분석, 토론을 이어가는 참여 커뮤니티 월드컵 전용 라운지를 운영하고 ▲승리 확률, 우승팀 예측, 경기, 선수 기록, 라운드별 예상 진출 확률 등 다양한 실시간 데이터를 제공하며 월드컵 관련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한다.
한편, 네이버는 FIFA 공식 스폰서 코카콜라와 협업해 ‘월드컵 승부예측’ 이벤트도 진행한다. 각 회차별로 모든 경기결과를 맞힌 참여자에게 Npay 포인트 최대 100만 원까지 지급한다. 또한 모든 경기를 참여해 승부예측 성공률이 70% 이상인 참가자 중 10명에게 Npay 포인트 20만 원, 승부예측 참가자 83,000명에게 코카콜라 쿠폰 추첨 지급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경기 예측 성공 다수 당첨시 1/N 지급, 미당첨시 다음 회차 이월되며 최대 800만원)
또한 90일 이내 이용 이력이 없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신규 가입자는 월드컵 전경기 생중계 시청과 함께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쇼핑지원금 최대 1만 원 쿠폰팩, 컬리N마트 3천 원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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