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중소기업, 소상공인 찾아가는 개인정보보호 컨설팅 진행한다
네이버, 중소기업, 소상공인 찾아가는 개인정보보호 컨설팅 진행한다
- 1:1 상담, 개인정보보호 교육 프로그램 등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 지원 예정
- AI데이터, 헬스케어, 에듀테크 등 다양한 분야 중소기업 대상 실질적인 도움 이어가
2026-06-17
네이버가 이용자, 임직원은 물론 중소기업, 소상공인, 파트너사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폭넓은 활동을 이어간다.
네이버(주)(대표이사 최수연)는 개인정보보호 전문 인력 부족으로 고충을 겪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파트너사를 직접 찾아가는 컨설팅 및 교육 프로그램 참가기업을 6월 19일(금)까지 네이버 개인정보보호 블로그에서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 개인정보 사고 사전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지원하는 활동으로 지난 2024년 ‘무료 개인정보보호 컨설팅’부터 시작했다. 비즈니스 현장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1:1 상담 프로그램, 임직원, 담당자의 개인정보보호 인식,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등 매년 지원 대상, 방식을 다각화하며 운영하고 있다.
올해 모집하는 ‘컨설팅 및 교육 프로그램’은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방문형 지원 프로그램으로 개인정보보호 실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에게 개인정보 처리 현황, 법령 준수 여부 확인, 개선사항 도출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작년에는 AI데이터 서비스, 헬스케어, 에듀테크 등 다양한 분야의 중소기업, 스타트업이 참여해 “회사의 사업 모델과 개인정보 처리 환경에 맞는 내용을 결과서로 받아 큰 도움이 되었다”라며 호평을 받았다.
네이버 이진규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는 "대규모 개인정보 사고가 끊이지 않는 상황 속에서 정보보호 관련 인적, 물적 자원이 부족한 중소상공인과 파트너사들이 겪는 어려움을 깊이 공감한다"라며, "네이버에서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3년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프로그램을 꾸준히 고도화해 온 만큼, 올해도 많은 기업들의 개인정보 관리 체계 구축에 네이버가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는 2026년 공정거래 협약사를 대상으로 생성형 AI툴 활용 시 주의해야 할 개인정보보호 사항들에 대해 안내하는 오프라인 교육도 진행하며 진화하는 업무, 비즈니스 환경을 반영한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네이버는 ▲개인정보 적법처리 연구반 운영 ▲프라이버시센터 리뉴얼 ▲대외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 캠페인 등을 통해 국내 규제에 대응하고 투명성 강화에 노력하는 등 자체적인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고도화했다. 아울러 네이버와 협업 관계에 있는 수탁사 전반의 보호 수준 향상을 위해 ▲수탁자 점검 시스템 구축, ▲파트너사 개인정보 보호 활동 지원 등을 확대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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