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Npay), KB국민은행·한국정보통신·이지샵과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네이버페이(Npay), KB국민은행·한국정보통신·이지샵과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 기반의 디지털 결제 인프라 지원하고, 사업관리·금융서비스 연계해 소상공인의 지속가능한 성장 지원
- 결제·사업데이터 기반 맞춤형 금융서비스 발굴 및 공동 마케팅 추진
2026-10-06
[사진] (왼쪽부터) 임명수 한국정보통신 부회장, 이향철 Npay 책임리더, 김현욱 KB국민은행 기업고객그룹 부행장, 강의중 이지샵 대표이사가 2일 서울시 영등포구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네이버페이(Npay, 대표이사 박상진)는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 한국정보통신(KICC, 부회장 임명수), 이지샵(대표이사 강의중)과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및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를 기반으로 소상공인 매장 내 디지털 결제 인프라를 지원하고, 이와 연계해 매장 운영에 필요한 사업관리·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통합 서비스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는 결제와 함께 네이버 리뷰·쿠폰·주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오프라인 매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4사는 ‘Npay 커넥트’를 중심으로 한국정보통신의 결제 인프라, 이지샵의 소상공인 사업관리 역량, KB국민은행의 금융서비스를 연계해 소상공인 매장 운영 전반에 걸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4사는 ▲Npay 커넥트 및 결제 인프라와 금융서비스 간 연계 ▲소상공인을 위한 사업·자금관리 서비스 확대 ▲결제 및 사업데이터 기반 맞춤형 금융서비스 발굴 ▲각 사의 고객 접점과 영업 네트워크를 통한 공동 마케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향철 Npay 페이서비스 책임리더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결제 인프라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장 운영과 자금관리 편의를 높여 경영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해 소상공인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며 상생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연관 콘텐츠
- Service 2026.10.06네이버페이(Npay), 웰컴저축은행과 상생금융 업무협약…대안신용평가로 금융 기회 넓힌다
- 보도자료 2026.09.14네이버페이(Npay), 하이컨시와 온·오프라인 교육 서비스 결제·인증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NAVER 2026.08.11네이버페이(Npay), 한국전력공사와 전기요금 청구·수납 디지털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NAVER 2026.07.22네이버페이(Npay), 여름 휴가철 맞아 온·오프라인 영세 가맹점 수수료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