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 2차 테스트 일주일 연장
‘R2’, 2차 테스트 일주일 연장
- 6월 28일까지 진행 예정
- 완벽한 테스트 통해 게임의 완성도 높일 것
- 대규모 공성스팟전 재미로 인기몰이 지속
NHN게임스㈜(대표:김병관)가 개발하고,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R2-Reign of Revolution’ 는 현재 성황리에 진행중인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6월 28일까지 일주일 연장,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지난 주말 게이머들의 요청으로 1만 명의 테스터를 추가 선정함에 따라, 게이머들에게 보다 여유로운 플레이 기회를 제공하고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테스트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한편, 테스트 기간 동안 매주 수/일요일에 진행되고 있는 동시 공성전에는 테스터의 50% 이상이 길드를 구성해, ‘푸리에’ 와 ‘블랙랜드’ 영지의 2개의 성과 12개의 스팟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대규모 전투가 펼쳐져 게이머들의 관심을 모았다고 회사측은 말했다.
무엇보다도 게이머들은 비공개 시범 서비스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공성전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의 높은 완성도와 리얼한 타격감, 실감 넘치는 그래픽과 사운드에 좋은 평가를 보여주고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NHN게임스 레인보우 스튜디오 김대일 PD는 "테스트가 시작된 이후로 4,000명 정도의 동시접속자수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면서 "무엇보다도 테스트 기간 동안의 캐릭터 정보가 오픈 베타 테스트까지 유지되는 만큼 게이머들의 협동 및 경쟁이 매우 적극적으로 펼쳐지는 것 같다” 고 말했다.
이어서 김대일 PD는 “남은 테스트 기간 동안 다양한 콘텐츠와 안정적인 공성 시스템을 통해 게이머들이 대규모 공성, 스팟전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2’는 테스트 기간 동안 매주 수, 일요일 8시부터 ‘R2’의 핵심 재미라고 할 수 있는 대규모 공성스팟 점령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2차 테스트의 마지막 공성전은 오는 28일 오후 8시에 있을 예정이다.
- 6월 28일까지 진행 예정
- 완벽한 테스트 통해 게임의 완성도 높일 것
- 대규모 공성스팟전 재미로 인기몰이 지속
NHN게임스㈜(대표:김병관)가 개발하고,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R2-Reign of Revolution’ 는 현재 성황리에 진행중인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6월 28일까지 일주일 연장,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지난 주말 게이머들의 요청으로 1만 명의 테스터를 추가 선정함에 따라, 게이머들에게 보다 여유로운 플레이 기회를 제공하고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테스트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한편, 테스트 기간 동안 매주 수/일요일에 진행되고 있는 동시 공성전에는 테스터의 50% 이상이 길드를 구성해, ‘푸리에’ 와 ‘블랙랜드’ 영지의 2개의 성과 12개의 스팟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대규모 전투가 펼쳐져 게이머들의 관심을 모았다고 회사측은 말했다.
무엇보다도 게이머들은 비공개 시범 서비스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공성전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의 높은 완성도와 리얼한 타격감, 실감 넘치는 그래픽과 사운드에 좋은 평가를 보여주고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NHN게임스 레인보우 스튜디오 김대일 PD는 "테스트가 시작된 이후로 4,000명 정도의 동시접속자수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면서 "무엇보다도 테스트 기간 동안의 캐릭터 정보가 오픈 베타 테스트까지 유지되는 만큼 게이머들의 협동 및 경쟁이 매우 적극적으로 펼쳐지는 것 같다” 고 말했다.
이어서 김대일 PD는 “남은 테스트 기간 동안 다양한 콘텐츠와 안정적인 공성 시스템을 통해 게이머들이 대규모 공성, 스팟전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2’는 테스트 기간 동안 매주 수, 일요일 8시부터 ‘R2’의 핵심 재미라고 할 수 있는 대규모 공성스팟 점령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2차 테스트의 마지막 공성전은 오는 28일 오후 8시에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