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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NHN-다음, ‘2007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 본선 대회 개최

200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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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다음, ‘2007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 본선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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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다음, ‘2007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 본선 대회 개최 

 - 예선 통과 8개 팀 대상으로 프리젠테이션 및 매쉬업 시연으로 본선 대회 진행
 - 본선진출팀 전원에게 NHN과 다음커뮤니케이션 입사지원시 특전 제공
 - 국내 웹 기술 발전과 보급 확대 위해 지속적으로 대회 개최할 계획

NHN㈜ (대표 최휘영, www.nhncorp.com)과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국내 웹 기술 저변확대를 위해 공동 개최한 ‘2007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의 예선을 성공리에 마치고, 11일 최종 본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부터 시작된 ‘2007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에는 네티즌들의 관심이 이어져 대학생, 직장인, 전문개발자 등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된 총 333개 팀이 참가했다. 특히, 매쉬업에 대한 정보전달 및 실제 제작을 위해 개최한 매쉬업 교육캠프는 참가신청 당일에 마감되어 추가 행사를 진행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NHN과 다음은 2개월간의 예선을 거쳐 매쉬업을 제작한 63개 팀을 대상으로 창작물의 완성도, 창의성, 유용성, 편의성을 기준으로 최종 본선대회에 참가할 8개 팀을 선발하는 한편, 본선참가자들의 매쉬업 코드를 대회 공식홈페이지(www.mashupkorea.org)에 공개해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매쉬업이 제작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분당에 위치한 NHN본사 교육센터에서 열리는 본선대회는 매쉬업에 대한 기획의도, 제작방법에 대한 팀별 프리젠테이션과 매쉬업 시연에 대한 평가를 통해 대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4팀, 특별상 1팀을 선정하게 되며, 본선 진출자 전원은 향후 NHN과 다음커뮤니케이션 입사지원시 특전을 받게 된다.

또한, 주최측은 NHN 위의석 플랫폼 개발센터장, 다음 최소영 CSO(최고전략책임자), 소프트뱅크 미디어랩 류한석 연구소장, 여행 전문 검색 및 커뮤니티 사이트 ‘윙버스’ 김종화 대표이사 등 업계 전문가들로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본선대회 심사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한층 강화했다.

NHN 최휘영 사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계기로 오픈API와 매쉬업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면서 “향후 NHN은 API공개를 더욱 확대하고 누구나 이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매쉬업 서비스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다음 석종훈 대표이사는 “국내 처음으로 시도된 이번 매쉬업 경진대회가 사용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리에 마무리 되었다는 점에 의의를 두고 있다. ”며 “앞으로도 다음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개방과 참여를 표방하는 웹 2.0 시대를 사용자와 함께 호흡해 나가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07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는 국내를 대표하는 인터넷 업체인 NHN과 다음의 첫번째 공동 협력 행사로, 양사는 향후 지속적으로 매쉬업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국내 IT 기술 발전과 보급을 위해 지속적인 기술 교류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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