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워크플레이스' 웨비나 개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워크플레이스' 웨비나 개최
2019.07.19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이하 NBP, 대표 박원기)이 지난 7월 11일 전자신문의 웨비나 전문 방송 플랫폼인 올쇼TV에서
'결재, 비용, 근무관리까지 쉽게! 체계적인 회사 되는 인싸 솔루션'이란 주제로 자사의 기업정보시스템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워크플레이스(WORKPLACE)'를 소개하는 웨비나를 진행했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워크플레이스는 인사 및 근무 관리, 비용과 회계, 워크플로우(결재) 등
회사 경영에 필요한 주요 업무들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이다.
체계적인 회사로의 성장을 꿈꾸는 기업 경영진은 물론, 인사, 회계, 비용 정산 등을 보다 손쉽게 처리하고 싶은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에서는 워크플레이스의 핵심 기능 시연을 통해 회사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업무들을
얼마나 쉽게 처리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웨비나에서 NBP 오진영 수석 컨설턴트는 하나의 가상 회사를 설정해놓고, 해당 회사의 경영 정보 전반을
워크플레이스에 등록하는 과정을 세심히 보여줬다. 오 컨설턴트는 시연을 진행하면서 “52시간 근무관리, 경비 정산,
연차 관리 등과 같은 다양한 경영 관련 정보들이 모두 워크플로우와 연동되어 이를 자연스럽게 처리하고
관리할 수 있다.”며 쉬운 UI와 편리한 사용성을 강조했다.
특히, 개정된 근로기준법을 충족하면서 다양한 근무방식을 소화할 수 있는 근무관리 기능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고정 근무제와 선택 근무제 등 회사의 상황에 맞게 근무 방식을 설정할 수 있는 다양한 옵션과 함께
직원들의 근로 시간을 관리하고, 근무 현황을 조회할 수 있는 기능 등에 대한 시연이 이어졌다.
이어 NBP 권오형 프로덕트 매니저는 그룹웨어 '라인웍스(LINE WORKS)'와의 연동 기능을 소개하였다.
워크플레이스 콜라보(Collabo) 상품을 선택하면 메일과 메신저, 캘린더와 웹하드 등 직원들의 원활한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필수 기능들도 워크플레이스와 함께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는 점을 소개했다.
권 매니저는 "먼저 우리 회사에 맞는 솔루션인지 충분히 경험해보실 수 있도록 30일 무료 트라이얼도 제공하고 있으니,
좋은 선택을 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도 덧붙였다.
한편, 웨비나 참석자들 중 7월 내 워크플레이스 무료 트라이얼을 새롭게 신청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6개월 동안 이용 금액의 30%를 할인해주는 이벤트도 안내되었다.
해당 웨비나는 올쇼TV 홈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