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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가치를 디자인합니다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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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디자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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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 Design | 김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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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디자인 직군은 '설계' 직군으로 불리운다. 기획된 프로젝트를 시각적으로 구현해내는 역할을 넘어,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의 경험 플로우 전반을 설계한다는 의미를 담아서다. 산업디자인 박사 과정 후 네이버로 합류한 6년 차 UX디자이너 김은진은 동영상 검색, 디자인 시스템 구축, 사전 서비스 개편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거치며 그 '설계'의 의미를 체감해 왔다. 그리고 지금 그는 PC메인 개편 프로젝트를 담당하며 경험 설계를 넘어 더 큰 방향성을 그려가는 프로덕트 오너로까지, 설계자로서 스스로의 역할을 한 번 더 확장해 가고 있다.

​

김은진에게 네이버의 디자이너로서 가장 난이도 높은 일이 무엇인지 묻자 '사회적 가치'라는 화두를 꺼낸다. 메인 화면에서 자극적인 콘텐츠 비중을 높여 사용자 지표를 높일 수도 있겠지만 네이버에서는 장기적으로 유저에게 좋은 것인지, 사회적으로 가치를 높이는 방향인지를 비중 있게 고민하고 있다고 하며, 그 적정선을 판단하는 것이 가장 어려우면서도 디자이너로서 의미 있는 지점이라고 강조한다. 가치를 디자인하는 일이기에.


​

어떻게 네이버와 함께하게 되셨나요.

저는 대학원에서 디지털 색채를 전공했습니다. 디자이너가 그래픽 작업을 할 때 포인트 컬러나 브랜드 컬러와 같은 것이 주어진 상황에서 그래픽 요소나 이미지를 어떻게 보정하는지 분석해서, 그걸 최대한 모방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연구를 했었어요. 어떻게 보면 직접 디자인을 전공했다기보다는 다른 사람이 디자인을 하는 걸 보고 ‘이걸 어디까지 컴퓨터가 모방할 수 있을까, 자동화할 수 있을까’ 하는 방법론을 연구해 온 건데요. 저는 그 작업이 너무 재밌었고, 이런 새로운 GUI를 가장 많이 만드는 곳이 네이버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곳에 오게 됐습니다.

​

네이버에서 디자인 직군을 ‘설계’ 직군으로 표현하는 이유, 체감하고 계신가요.

네이버의 디자이너는 주어진 특정 역할만을 수행하는 것이 아닌, 어떤 서비스 플로우의 의미 정의부터 그것이 기술적으로, 시각적으로, 경험적으로 구현될 수 있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기획해 나가는 역할을 수행해야 하기 때문에 설계자로 표현되지 않나 생각해요.

사실 처음에는 이미 네이버가 만들어 둔, 또 사람들에게 알려진 피처들이 워낙 많다 보니, 새로 무언가를 만들고 정의하기보다는 지표들을 잘 분석해서 기존의 경험들을 개선하는 역할이 주가 될 거라 생각했어요. 특히나 제가 분석적인 방법론을 공부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더 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기도 했고요.

​

그런데 실제로 네이버에 와서 저한테 주어졌던 역할들은 훨씬 컸어요. 기존 서비스를 더 좋게 만드는 걸 넘어서, 오히려 기존의 것들을 정답으로 여기지 않고 완전히 빈 곳이라 가정해야만 했죠. 어떤 사용성을 담아야 할지, 어떻게 사회적 가치를 녹여낼 수 있을지, 정말 새롭게 모든 걸 그려가야 하는 역할이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지금 메인 개편 서비스를 맡으면서 저의 역할은 사용자 경험 플로우를 설계하는 것을 넘어, 프로덕트의 전체 사이클이나 더 큰 방향성까지 함께 기획할 수 있는 프로덕트 오너로서의 역할까지로 확장된 것 같고요. 단지 저에게만 국한된 역할이 아니라, 저희 팀 자체가 이런 역할을 도전 받는 팀인 것 같습니다.

​

팀에서 진행하고 계신 PC 메인 개편 프로젝트를 소개해 주세요.

지금 저희 팀에 주어진 과제는 ‘통합적인 네이버 경험’을 설계하는 것입니다. 모바일, 워치, PC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의 사용자 경험이 유연하게 잘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인데요. 지금까지 네이버 메인은 대중이 궁금해하는 것들을 잘 정리해서 보여주는 지면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사용자 개개인에게 더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관심사, ‘내’가 궁금해하는 것들을 더 잘 보여주는 화면. 모두 같은 화면을 보는 것이 아닌 개개인에게 맞춤인 플랫폼으로 변화하려고 하는 거죠. 어떤 언론사를 구독했다거나, 자주 쓰는 서비스들만 모아서 바로가기로 추가해 뒀다거나 하는 식으로 나의 취향을 네이버 어딘가에 담아 놓았을 때, 이 취향이 워치를 사용하든 모바일을 사용하든 디바이스를 넘나들며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경험을 설계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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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병이 있으신가요.

자주 쓰지는 않더라도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SNS에 계정을 각각 3개 정도씩은 무조건 가지고 있어요. 일부러 구독을 엄청 많이 하는 계정, 구독 좀 덜 하는 계정, 이런 식으로 페르소나를 여러 개 둔다고 할 수 있겠네요. 사용자의 페르소나마다 피처를 주는 방식이 좀 다르잖아요. 자주 안 쓰는 사람들은 이렇게 오고 헤비 유저한테는 이렇게 오고. 그래서 일부러 캐릭터를 여러가지로 구분해서 계정을 만들고, 다양한 피처들을 보려고 합니다.

​

일을 더 잘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아쉬움’이요. 정말 잘했지만, 근데 그래도 그때 이걸 더 잘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라는 아쉬움을 항상 갖고 있는 것이요. 내가 어떤 좋은 결과를 만들어 냈다고 해서 ‘이제 끝!’하고 넘기는 사람들보다는 어떤 아쉬움을 계속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그 다음에 항상 더 잘하는 것 같고 더 성장하는 것 같아요. 남이 나한테 ‘잘했어, 충분해.’라고 말하는 것과 별개로, 스스로가 그런 기준들을 가지고 있는 것, 뭔가 아쉬움을 가지고 있는 건 나쁜 건 아닌 것 같다, 이렇게 저는 생각하고, 그게 더 잘하게 만드는 원동력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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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전문 보기

NAVER | DesignPC 메인 개편UX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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